몇일전 고이 잠들어 계셨던 '지름신'께서 다시 부활하셨습니다. '카드할부'님과 함께요.-_-;
지른 물건은 하이엔드디카!. DSLR을 지를까도 했지만. 그냥 하이엔드로 질렀습니다.
하이엔드카메라에도 여러가지 많더군요. "똑딱이"라고 불리는 디카도 있구요.
여러가지 고민고민하다가 결국 "CanonPowershot SX10 is' 요놈을 6개월 할부로-_-;.. 질렀습니다.ㅎ
받고 보니 은근히 무게감도 있고, 전에 가지고 있던 카메라와는 정말 달랐습니다.
이제 요놈으로 이쁜사진 찍으면서 좋은 추억 많이 담아야 겠내요:)
.....이제 6개월 할부만 갚으면 끝인겁니다. +_+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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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저도 처음 카메라 샀을때의 그 흥분이 생각나네요.
정말 안질리고 끝까지 갈 거라고 생각하는 취미활동 입니다
좋은 카메라로 좋은 사진생활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