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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퇴근을 해서 블로그 타이틀 이미지 좀 만지작 거리고, 제작하고 있는 스킨 쬐끔 만지다가 '귀차니즘'으로 인해서 다~ 그만두고 랜덤블로그 여행을 시작했습니다. :) 한 10분쯤 구경하고, 댓글도 달고 다니고 하다가. 구글이 서비스하고 있는 블로그로 접속을 했습니다. 구글에서는 'Blogspot'이란 타이틀(?)로 서비스를 해주고 있죠.
원래 있었던 이름 같은데... 구글이랑 제휴를 맺은건지는 모르겠지만, 제 처음 블로그는 이곳 'Blogspot'에서 처음 시작 했었습니다. 'Blogspot'에서도  랜덤블로그를 할 수 있는데요. 티스토리와는 달리, 거의 외국분들의 블로그로 들어가게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Blogspot의 첫화면


개인 일상을 올린 블로그가 꽤 많더군요. 아기사진, 애인사진, 여행사진...., 온가족이 다함께 찍은 사진들.. 우리 일상이랑 별 다른게 없는 것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  '아.. 외국인들도 이러고 사는구나..!' 라고 느꼈죠.. 가끔 일본, 러시아, 중국 등등 여러가지 언어가 눈앞에 나타나는데, 뭐라고 쓰신건지는 몰라도 대충 사진으로 글의 내용을 파악만 했습니다. -0-/
계속 랜덤블로그를 여행하다가 외국을 나가보지 못한 저는, 랜덤 블로그를 통해서 잠깐이였지만 외국에 나온 느낌을 가졌습니다. (-_-);;  그래도 재밌더군요...:D

계속 더 보고싶었지만, 내일 출근도 해야하고(아.. 쫌있으면)/// 졸리기도 하고,,, 기념(?)으로 스샷 몇장 찍어두고 '티스토리'로 귀국을 했습니다. :) 다음엔 댓글이라도 좀 남기고 와야겠내요...^^;; 그럼.. 모두 잠들어 계신 이 새벽... 좋은 꿈들 꾸시고~ 활기찬 아침을 시작하시길~~~~ 화이팅!!!

아래는 그 기념(?) 스샷들의 일부입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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