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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의 포스팅

from [My Story] 2008/03/19 13:23
요즘 나름 공부하는 것도 있고, 회사일도 바쁘고 하니 블로깅 횟수가 줄어들어감을 느낌니다. 날씨도 따뜻해져 귀차니즘도 슬슬 살아나기 시작했구요.. 얼마전에 티스토리 포럼에 올린 DeepBlue라는 스킨에 문제점이 하나둘씩 보이기 시작 해 틈틈히 짬을 내서 수정도 하고 있습니다. 초보가 멋도 모르고 변환시켰더니 본문이 짤리더군요.-_-;;; 대 수술에 들어가야 할 듯 합니다.

덤으로 제 블로그도 새 옷을 입혀줬습니다.:) 뭐 DeepBlue에서 색상약간 바꾼것 이지만, 뭔가 새로운 느낌에 기분이 마냥 좋습니다. (브라우저의 창 크기가 줄어들면 배경이미지와 본문이 뒤틀리던데 이건 방법을 모르겠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건 깜빡 잊고 있었는데 메일을 보니, 베타테스터로 선정되었다고 편지가 와있더군요..  일종의 블로그 위젯인데, 시계나 날씨등을 설치형 블로그에 태그로 추가 시킬 수 있는 서비스 입니다. 다음 주 월요일부터 테스트 시작이라고 하니 왠지 기대가 됩니다.:) 블로깅에 유용한 서비스였으면 합니다. (기대X2)

아~ 밥먹고 왔더니 너무 졸립니다. 30분이라도 좋으니 낮잠 좀 자고 싶내요.. 모든 블로거 여러분 나른한 오후 기운들 내시구요~ 오늘 하루도 보람찬 하루를 만들어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