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알퐁손 2008/03/31 22:27
얼마전에 밀가루값이 올라 값싸게(?) 즐겼던 분식류과 중국음식의 가격이 500원에서 1000원 가량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이젠 밀가루가 아닌 금가루라고도 불리고 있을 지경이죠. 근데 왜 가격을 올랐으면서 음식의 질은 떨어진것일까요?? 오늘 회사 직원분과 함께 짜장면과 공기밥을 시켜 먹었습니다. 으.. 아무리 밀가루의 가격이 올랐다지만 짜장면이 완전히 뿔고, 소스(?)는 맛도 없고, 먹다가 반을 남겨 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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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 금가루


예전에는 정말 맛있어서 이곳에서만 시켜 먹었었는데, 맛이 완젼히 변해 버렸더군요. 짬뽕은 제가 끓인 라면보다 맛없고, 우리 동내만 이런 것 일까요? 회사에서 밤늦게 일할때 주식이었던 '짜장면'이었는데ㅜ.ㅜ 이젠 분식집가서 라면에 김밥한줄만 먹어도 4000원정도 나오는데, 월급은 그대로고.. 가격은 올라만 가고. 내일 부터는 회사에서 야근할땐 도시락이라도 싸가야 할 듯 합니다..

아! 그.리.고 전에는 짜장면2개와 공기밥 하나를 시키면 스티커2장을 줬는데 이젠 1장만 주네요.. 덴장!

스티커 40장을 모으면 탕수육을 주는데, 예전처럼 2장씩 줄 때를 생각해서 20번을 먹으면 됬는데 지금처럼 1장씩 주면 40번을 먹어야 탕수육이 오는군요.-_-;; 의외로 이 스티커 모으는 재미로 저녁에 중국음식을 주로 먹었었는데..탕수육까지 멀어졌군요..ㅜ.ㅜ

배신해 버린 짜장면에 괜시리 삐져서 끄적거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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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집은 내사랑 짜장면을 돌려달라! 돌려달라!!!!!!!!!!!!
posted by 알퐁손 2008/03/24 22:44


위자드닷컴이 서비스하는 블로그에서 키우는 위젯 - W의 첫 베타서비스를 오늘 부터 시작했습니다. 베타테스터라는건 처음이라 어색하내요. 우선 메일로 온 인증메일을 따라, 베타테스터인걸 확인하고 위젯의 코드를 받았습니다. 지금 사이드바의 검색바 밑에 있는 것이 위젯-W 입니다. 아직 베타서비스 첫 날이라 시계와 날짜, 그리고 아기가 영어로 말하는 서비스 뿐인데요. 차후 서비스가 더 추가된다고 하니 기대는 됩니다. 밑에 스샷 몇장을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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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상황에 따라 아기가 영어로 말을 합니다.... 춤도추고 웃고, 마시고(?), 줍고, 때쓰고.  마지막에 때쓰는 아기의 모습은 싸우자는 모습 같내요. 그리고 저 아기가 점점 성장을 한다고 합니다. 유아->유딩->초딩 뭐 이런 순서겠지요. 아기가 왠지 아기의 포스가 느껴지지 않습니다. -_-;

아직 서비스 첫날이니 며칠 더 두고봐야 겠내요. 우선은 몇가지 추가하길 바라는 사항은 아기(인간) 말고도, 동물이나 식물도 키울 수 있었으면 하고, 시계위젯과 영어위젯을 선택해서 사용 할 수 있었으면 좋겠내요.
시계위젯의 디자인은 꽤 맘에 듭니다 -_-b  나름 재미있는 서비스라고 느끼고 있기에, 전혀 아기스럽지 않은 아기를 잘 키워봐야 겠내요^^ 더 발전하는 위젯이 되었으면 합니다.
posted by 알퐁손 2008/03/24 21:51
오늘 문득.. 갑자기 생각나서 듣고 싶어진 노래입니다.
제가 초딩?때 처음 들었던 걸로 기억하내요 :)
어제 비도 왔고 했으니, 감미로운 노래 한번 들어보시길...
비지스가 노래한 How deep is your love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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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퐁손 2008/03/19 13:23
요즘 나름 공부하는 것도 있고, 회사일도 바쁘고 하니 블로깅 횟수가 줄어들어감을 느낌니다. 날씨도 따뜻해져 귀차니즘도 슬슬 살아나기 시작했구요.. 얼마전에 티스토리 포럼에 올린 DeepBlue라는 스킨에 문제점이 하나둘씩 보이기 시작 해 틈틈히 짬을 내서 수정도 하고 있습니다. 초보가 멋도 모르고 변환시켰더니 본문이 짤리더군요.-_-;;; 대 수술에 들어가야 할 듯 합니다.

덤으로 제 블로그도 새 옷을 입혀줬습니다.:) 뭐 DeepBlue에서 색상약간 바꾼것 이지만, 뭔가 새로운 느낌에 기분이 마냥 좋습니다. (브라우저의 창 크기가 줄어들면 배경이미지와 본문이 뒤틀리던데 이건 방법을 모르겠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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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깜빡 잊고 있었는데 메일을 보니, 베타테스터로 선정되었다고 편지가 와있더군요..  일종의 블로그 위젯인데, 시계나 날씨등을 설치형 블로그에 태그로 추가 시킬 수 있는 서비스 입니다. 다음 주 월요일부터 테스트 시작이라고 하니 왠지 기대가 됩니다.:) 블로깅에 유용한 서비스였으면 합니다. (기대X2)

아~ 밥먹고 왔더니 너무 졸립니다. 30분이라도 좋으니 낮잠 좀 자고 싶내요.. 모든 블로거 여러분 나른한 오후 기운들 내시구요~ 오늘 하루도 보람찬 하루를 만들어 가세요~^^
posted by 알퐁손 2008/03/17 03:40
정말 LOVE~하는 그룹 Queen!  제가 제일 좋아하는 곡은 '보헤미안 렙소디'입니다.
하지만 이 곡두 정말 좋아해요~ >_<  우리모두 다같이 퀸의 세상으로 풍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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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퐁손 2008/03/16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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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퐁손 2008/03/12 23:01
예전 CSS Design templates라는 사이트에서 Arcsins님이 만드신 DeepBlue란 스킨을 티스토리용으로 변환시킨 것입니다. 원래는 제가 쓰려고 가져온 스킨이지만, 지금 쓰고 있는 스킨이 마음에 들어서 DeepBlue를 배포하려 합니다. 제가 티스토리만 사용하는 관계로 티스토리 이외의 환경에서는 만들어 볼 수가 없었음을 이해해 주세요. 원본 DeepBlue에서 달라진 점은 크게 없습니다. 디자인과 각각의 폼들을 티스토리에서 사용할 수 있게 수정만 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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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스킨구성  
        본문싸이즈는 600px (메아리님 요청으로 600px로 수정),
        사이드바는 250px에 최적화 되어있습니다.

    테스트 브라우저  
        파이어폭스2, 인터넷익스플로러7, 사파리3 - 모두 이상없이 출력(?) 되었습니다.
        ( IE Beta8은 회사컴이 도와주지를 않는 관계로 테스트를 하지 못했습니다. ㅜ.ㅜ)
        CSS검사와 HTML검사 모두 확인하였습니다. (몇몇의 오류는.. 양해를...)

    기타
        사이드바에서 카테고리, 최근글, 최근댓글만 펼쳐지게 하였고,
        나머지 메뉴는 접혀있는 걸 기본으로 합니다.
        (seevaa님 스킨에 있던 Toggle.js 파일을 사용하였습니다.)
        기본 설정을 변경하고 싶으시면 Skin.html파일의 사이드바 부분에서 style="display:block"을
        style="display:none"으로 변경하시면 됩니다. ( block : 펼침 | none : 접음 )

    저는 Arcsins님이 만드신 스킨을 티스토리용으로 변환만 했습니다.
    모든 저작권은 Arcsins님에게 있으며,
스킨을 사용시에 제 이름은 지워도 원제작자이신
    Arcsins
님의 이름은 남겨두셨으면 합니다.


기타 스킨에 대해 궁금하신 점은 이곳에 남겨주세요. 밑에 블로그는 테스트용 입니다.^^;

   
    ------------------------------------------------------------------------------------------
    수정내용
    ------------------------------------------------------------------------------------------
    2008년 3월 13일 : 본문 600px용 스킨의 본문내용 깨짐을 수정.
    2008년 3월 18일 : 사이드바 '링크'메뉴의 태그 미적용->적용 수정.
    2008년 3월 19일 : 글 본문의 오른쪽이 잘리는 현상 수정, 기타 자잘한 오류 수정.
posted by 알퐁손 2008/03/11 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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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기 위한 욕심보다
독서로 더 많은 지식을 취하라.

일시적인 만족을 주지만,
지식 평생토록 마음을 부자로 만들어 준다.

- 소크라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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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퐁손 2008/03/11 00:25
얼마 전에 '웹사이트템플릿'이란 사이트에서 덥석 물어온 DeepBlue란 스킨을 티스토리용으로 변환했습니다. 제스타일에 맞춰 이것저것 바꿔버리기도 했구요.. 원래는 제가 쓰려고 했던것이지만.. 이미 지금의 스킨이 맘에 들기에 변환시킨 이 스킨은 잠시 보류해야 겠내요.

회사에서 찔끔찔끔 눈치 보면서 변환시킨 것인데, 완성하고 나니 홀가분 합니다.(제가 만든 디자인은 아니지만.. -_-;) 근데, 티스토리로 변환하는 과정도 쉬운 일이 아니더군요. 꽤~ 애먹었습니다. 이것저것 폼도 추가해야 되고 CSS도 추가 해야 되고. 웹표준이라는 것도 지켜서 만들려고 하니... 머리속에 태그들이 지금도 꼬여있는 듯한 느낌입니다.

요즘은  웹브라우저도 IE뿐만 아니라, FireFox, 사파리, 오페라를 사용하시는 분들도 꽤 있으니 각각 웹페이지가 깨지나 안깨지나 확인도 하느라 정신없었네요..:)

결국 'IE beta8'에서만 확인은 못했고(회사에서 IE8을 깔고 웹페이지를 이동하면 다운되더군요 -_-) 나머지는 다 패스~ 이제는 혼자 디자인도 해봐야겠습니다.ㅎㅎ 처음부터 화려한건 무리일테니, 간단한 구조부터 시작해서 차근차근 만들어 봐야 겠네요~//.
요즘 스킨으로 뻘짓하고 있는 저의 일상이였습니다. :) (근데 이거 제가 변환작업만 한 스킨인데 배포해도 되는건가요?)

(▼ 요런 분위기의 스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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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퐁손 2008/03/10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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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렸던 7일. 블로거 컨퍼런스 참가자 2차발표. 전 다시 낙방(?)하고 말았습니다. ㅜ.ㅜ 혹시나 하고 기대했건만.. 저한테는 운이 없나봅니다.. 이번 블로거 컨퍼런스 정말 가보고 싶었는데 말이죠... 어쩔 수 없이 다음에 또 개최가 된다면 그 때를 기약해야 겠내요... 나머지 참가자 2000명분들. 가셔서 좋은 정보와 얻으시구, 블로그에 꼭 남겨주세요~~. 간접적으로라도 어떤 내용이 있었는지 느끼고 싶습니다.
posted by 알퐁손 2008/03/08 00:03
공지에도 올라왔듯이 티스토리의 이미지 업로드업그레이드 됐습니다.:) 그동안 다른 이미지 편집기에서 이미지를 편집하고 올리고, 편집하고 올리고를 반복했었는데, 이제는 간단한 이미지 수정 정도는 다른 편집기 없이 티스토리 자체에 해결할 수 있겠내요. 점점 더 발전해 가는 티스토리.. 앞으로도 좋은 기능들 기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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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하지 않고 바로올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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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하면서 올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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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에 자신만의 서명이나 문구를 넣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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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가지의 효과도 줄 수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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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둡게 또는 밝게.. 보정도 가능하내요.


이외에도 '이미지 회전', '크기조절', '잘라내기'를 할 수 있습니다. 이제 다른 이미지편집기를 찾지 말고, 티스토리의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이미지업로더로 즐거운 블로깅을 하세요~~~~.:)

posted by 알퐁손 2008/03/06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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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고 싶지만 시간이 없어.

2. 인맥이 있어야 뭘 하지.

3. 이 나이에 뭘 할 수 있겠어.

4. 왜 나에겐 걱정거리만 생기지?.

5. 이런 것도 못하다니, 난 실패자야.

6. 사실 난 용기가 없어.

7. 사람들이 날 화나게 해.

8. 오랜 습관이라 버리기 어려워.

9. 그건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아냐.

10. 맨 정신으로 살 수 없는 세상이야.

11. 가만이 있으면 중간이나 가지.

12. 난 원래 이렇게 생겨먹었어.

13. 상황이 협조를 안해줘.

- 스티브 챈들러의 '성공을 가로막는 13가지 거짓말' (메아리님이 알려주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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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퐁손 2008/03/04 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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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듯이 공부하는거다!!!!


사회생활 1년차... 늦게나마(?) 제 모자름을 알고, 사이버대학에 편입 해 다시 공부를 시작하게 됐습니다. 오늘 첫 수업을 받았는데, 우선은 전반적인 수업계획과 수업방식. 평가방식에 대해 설명을 들었습니다. 뭔가를 다시 배우게 된다는 느낌은.........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행복하다고 해야 할까요? :)

아직까지는 사이버대학에 대한 인식이 그리 좋지는 않지만... 배움에 정해진 길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사이버대학이 그리 쉽지만은 않습니다. 퇴근 후에.. 보통은 집에서 블로깅을 하며 휴식을 가졌지만, 이제는 집에오면 바로 강의를 들어야 하고. 리포트도 당연 제출해야 하고... 제일 중요한 출첵!도 해야하구요..//
보통 하루에 한과목씩 꾸준히 들으면 문제야 없다지만.. 어쩔 수 없는 약속이 생겨버려서, 강의가 밀려버리면..-,.ㅡ
출첵에 대해서는 절대! Never! 관용이란 없다고........ 교수님들께서 첫강의 시간에 못박구 계시내요^^;;

저에게 주어진 이 기회.. 잘 사용해, 제 머리속에 꾹꾹 눌러담아야죠..^^; 굳게 마음먹고 시작했는데, 부디 나태해 지지 않았으면 좋겠내요. 그럴때마다 제 뺨따구(?)를 한대씩 날려야 겠습니다.ㅎㅎ 자! 그럼, 저는 이만 남은 강의 들으러~ 고고씽 해야겠습니다~=3333  열공!(-0-)///

내일의 더 나은 내 모습을 위해! 오늘도 화이팅! 내일도 화이팅! 제 블로그에 오신 분들도 모두 화이팅!!! :)


子曰. 學以時習之 不亦說乎
자왈. 학이시습지면 불역열호아

공자께서 말씀하기를, 배우고 제때에 그것을 실행하면 진실로 즐겁지 않겠는가?
(배우고 또 배우면 즐겁지 아니한가?)
posted by 알퐁손 2008/03/02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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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2007 '25주년 에어포스원 올백


어제 저녁.. 횟집에서 술을 먹고 큰맘먹고 지른 신발을 잃어 버렸습니다.ㅜ.ㅜ
누군가 술에 취해. 자기꺼인줄알고 신고 가버린 것 같습니다. 자기 신발 '아식스'만을 남겨둔체..... 사장님께서는 3만원을 보상해 주겠다고 하시는데. 말도 안돼는 거라고 빡빡 우겼습니다. 제가 살때(3개월전) 12만월을 주고 샀는데 말이죠...
가게에는 그 흔한 [신발을 잃어버려도 우리 책임 아님!]이라는 문구는 어디에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빡빡우겨서 새신발을 사주신다는 각서를 받고 집에 왔습니다.
제가 여태까지 술마시고 신발 잃어버린 경우는 처음이내요.. 아 황당합니다. 그러더니 새벽3시에 전화가 왔습니다. 그 횟집 사장님에게서.. 사장님 왈(CCTV에 신고간놈 찍혔다. 카드전표 확인해서 전화해 가져오라 하겠다.)라고 하시더군요. 제발 꼭 그랬으면 좋겠내요. -_-; 아니면 새신발로 받아내야 겠습니다....
3만원... 3만원으로 짝퉁메이커도 못사는 세상에.. 내일 그 가게로 오라고 했으니, 다시 찾아가 봐야겠내요.
부디.. 그 신발 바꿔신고 가신분.. 다시 돌려주십쇼~ 아니면 당신의 그 발을 평생 저주하며 살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