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알퐁손 2008/04/24 13:01
애초에 제 블로그는 일기형식의 블로그를 모티브로 잡아서 만들었던거라.. 매일 똑같은 하루에 포스팅 거리는 별로 없었죠... 그나마 이웃 블로거님들 블로그 놀러다니는 재미에 살다가, '스킨이나 바꿔볼까?' 하는 생각에 또 바꿔버렸습니다. 뼈대를 seevaa님의 EasyBlack스킨을 사용해 여기저기 뜯어 고쳐봤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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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에서만 테스트하다가 파폭에 들어가서 보니.. 이거 왠걸, 완전 개판이더군요 -_-;; 어제 하루죙일 회사에서 천천히 처음부터 수정해서 그나마 좀 정리가 된 것 같습니다. 블로그에 글쓰는 실력이 늘어나야하는데.. CSS쪽으로만 더 알게되고 스킨바꾸는 재미에 블로그를 하고 있내요 -_-;; 으허허.

요즘 날씨 참 변덕스러운데, 블로거분들 감기 걸리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건강이 쵝오 입니다.^^
posted by 알퐁손 2008/04/18 10:53

당신의 정보는 안전하십니까?
 
이번 옥션 해킹사건으로 인해 회원 1000만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되었다고 합니다. 전체 회원의 60%정도의 정보가 유출된 것이지요. 저도 DrChoi님의 포스팅을 보고 옥션으로 부랴부랴 달려가 제 정보가 유출 되었는지 확인해 봤습니다. 저 1000만명 중에 저도 껴있더군요. 



현재까지 유출된 개인정보의 유포나 도용으로 인한 구체적인 피해사례는 보고된 바 없으나, 개인정보가 유출 된 옥션회원들이 집단 소송을 준비 중인 것 같습니다. IT강국인 한국에서 또 다시 부끄러운 일이 일어나다니, 이름만 번지르르한 IT강국입니다..

얼마전 4/9 선거때는 Daum이 회원들의 정보를 팔아버려서 시끌시끌 했었는데, 자신의 사이트는 안전할 것이라고 생각했던 옥션. 믿는 도끼에 발등찍힌 격이내요. 옥션은 조속한 조치와 보상을 해야 될 것입니다.

이글을 읽고 계신 블로거분들도 자신의 개인정보 관리에 좀더 신경을 쓰셨으면 합니다.

안전한 개인정보 관리 백서!
- 비밀번호를 자주 변경.
- 생일, 주민번호와 연관 된 비밀번호는 사용하지 않기.
- 수상한 메일은 휴지통으로 고고씽. (클릭도 하지말기!)
- 보이스 피싱 주의! (어디서든 고객의 비밀번호를 물어보는 것은 말이 안됩니다. 듣지도, 알려주지도 마세요.)
- 바이러스, 스파이웨어는 항상 철저히 관리 및 치료.


관련사이트
- 옥션 : http://www.auction.co.kr/
- 옥션 공지사항 : http://member.auction.co.kr/announce/default.aspx
- 다음카페 옥션 정보유출 소송모임 : http://cafe.daum.net/auctionlawsuit
- 네이버카페 명의도용 피해자 모임 : http://cafe.naver.com/savename

posted by 알퐁손 2008/04/14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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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은 무엇을 위해 사나요? 당신은 세상에 필요한 사람일까요?
본시스템은 당신의 장정과 단점이 무엇인지를 감정해주는 시스템입니다.
몇 가지의 간단한 질문에 답하는 것만으로 당신을 평가해 줍니다.
몇 억,몇 백억, 몇 천억 ..
또는 너무 적은 감정가가 나오더라도 낙담은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단점을 극복하면서 내일을 준바하면 감정가는 얼마든지 바뀔 수 있습니다.


오늘 파란토마토님의 블로그에 놀러갔다가, '자신의 가치테스트'라는 글을 보고 저도 한번 해봤습니다. 큭. 뭐 적당한(?) 가격이 나오더군요.ㅎㅎ  클릭으로 정해진 제 가치지만, 앞으로 노력해서 더 주가를 올려봐야 겠습니다.

무엇보다 맨~ 마지막 상품화에서 [또, 하루 세끼를 짜장면으로 생활하면 338943일 동안 먹을 수 있습니다.]가 마음에 드는군요.ㅋㄷ  하.지.만.... 운이 전혀 없다니 OTL..    안믿을 테다!!!!!

가치평가 말고도, 연애능숙도 평가, 상대방평가(?)도 있으니 하나씩 평가해 보세요~


알퐁손의 가격 자세히 보기~


가치 테스트 하러 GoGo ~

posted by 알퐁손 2008/04/11 18:23
요즘 블로그를 돌아나녀 보면 DSLR로 찍은 사진들이 많이 올라오더군요. 평소에 디카를 하나 구입 하려고 했었는데, 여유자금(?)이 있어서 DSLR로 지를려고 합니다. :)

근데, 초보인지라 뭐를 골라야 할지 모르겠내요. 최신기종이 당연 좋기야 하겠지만, 가격이... 안습적이라.........
그래서 나름데로 다나와를 검색 해 알아낸 '캐논'의 'EOS-400D'와 '니콘'의 'D80'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사용자들의 사용후기도 괜찮게 나오고, 입문자가 쓰기에는 적당하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둘중에 하나를 골라야 하는데, 사용해신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가격은 400D가 좀더 쌉니다. 두 기종의 기능 차이도 있구요. (뭐가 뭔지 모르겠지만... -_-) 도와주세요~@_@

글쓴이의 상태
- DSLR에 대해 전혀. 아무것도. 알지 못함.
- 집에 250만 화소(-_-)의 니콘 디카를 보유 중.
- 사진 찍는 기술? 전혀 없음.
※ 완.전.초.짜


--------------------------------------- EOS-400D & D80 이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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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D 사양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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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 D80 사양보기



posted by 알퐁손 2008/04/09 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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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의 공지를 통해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올해가 3번째로 실시 되는 행사로서,
스킨파일중에 StyleSheet를 없에는 행사라내요.

html의 구조가 잘 꾸며져 있다면 CSS 파일없이 페이지를 볼 수 있다는 캠페인.

'즉, 웹표준을 지향하자!!'라는 컨셉에서 나온 캠페인 같습니다.

혹시나 하는 맘에 스킨을 백업 해 놓고, 참여 해 봅니다.^^;

벗겨놓고 보니, 옛날의 인터넷  세상을 보는 느낌입니다. 페이지 로딩이 빨라서 꽤 좋군요. 흐흐
혼자 가끔 이러고 놀아봐도 될듯..... -_-;;

오늘 하루동안은 이 상태로 유지 하겠습니다. 방문자분들은 놀라지 마세요~~ 우훗~/


CSS Naked Day와 관련 된 사이트
http://naked.dustindiaz.com/
http://hyeonseok.com/soojung/web/2008/04/05/446.html
http://hangunsworld.com/naked/#signup

posted by 알퐁손 2008/04/08 11:52

오늘 아침 생각지도 못 했던 선물을 받았습니다. 바로 얼마전에 올렸던 스킨 'DeepBlue'가 티스토리 3월의 스킨 & 플러그인에 멋진제작자로 당선!+_+  처음에 이번달에는 누가 뽑혔나 보러갔다가, 어디서 많이 보던 아이디가 보이더군요. 다시 봤더니 제 아이디가!!


변환작이라서 이벤트에는 참가하지 않았었는데, 떡!하니 당첨되었습니다.  직접 이쁘게 만드셔서 이벤트에 참가하신 분들도 계실텐데, 초보인 저를 뽑아 주신 것 정말 감사 드립니다.^^ 다음에는 직접 만든 스킨으로 당당히 응모하겠습니다.! 모자른 태그실력으로 변환된 DeepBlue에 관심 가져 주신 분들에게도 너무너무 감사하구요.

당첨된것도 기쁘지만, 그보다 당첨자발표 페이지와 제 블로그까지 달려와 축하해 주신 '제이슨소울님'의 엄청난 축하가 더 기쁩니다. 저보다 기뻐해주신 '제이슨소울'님 감사드립니다. 헤헤(여친님과 이쁜사랑 나누세요^^)

뜻하지 않은 선물을 받게 되서 아침부터 기분이 좋내요. 이 기분으로 기운내서 일해야 겠습니다. 간만에 뭔가에 당선되고, 누군가에게 축하받고.. 기분정말 쵝오입니다~ 헤헤 :)

Oscar

posted by 알퐁손 2008/04/07 19:58

이번 포스팅에서는 설치법에 이어 블로그 설정 부분에 대해 설명 드리겠습니다. Live Writer처럼 간단하니 크게 어려움은 없으실 것이라 생각하고. 시작하겠습니다.!!

첫번째
이미 Live Writer를 사용하기 위해 API를 설정 해 놓으셨을 텐데요. 혹시나 설정 안하신분들을 위해.
관리자모드 > 환경설정 > 기타설정에 가셔서 페이지 하단부분에 보시면, 밑에 이미지처럼 보이는 내용이 있습니다. 여기서 [BlogAPI를 사용합니다.]에 체크해 주시면 첫번째 단계가 끝납니다.


두번째 


> Raven의 메뉴에서 New Acount를 클릭해 다음과 같이 뜨면, 자신의 블로그 주소를 입력합니다.



> Site Type은 기본 설정으로 놔두셔도 되고, Tistory가 지원하는 API를 고르시면 됩니다.
   Username, Password는 블로그 로그인시 아이디와 암호를 입력 해 주시면 되구요.



> 자, 그럼 아무 이상이 없으면 위와 같은 화면이 나오고, 우리가 할일은 Finish를 눌러주는 일만 남았습니다.



> 그러면 Raven이 블로그의 정보를 긁어오는 동안, 잠시만 기다리시면 됩니다.



>> 짜잔~! Raven을 사용하기 위한 모든 절차가 끝났습니다. 몇가지 기능을 살펴볼까요?



내용 보기


Live Writer에 비해 부족하지 않는 기능들 입니다만.. 영어의 압박은 프로그램의 실행을 망설여지게 합니다.
또 한가지, 중요하다면 중요한 미리보기(Blog Templete)의 다운로드 중에서 오류가 난다는 것..
글을 작성한는 중간 중간 미리보기 하시는 분들도 꽤 많으실텐데, 참 난감하내요..;;;;

제가 지식이 부족해 해결방법을 못찾고 있습니다. 분명 Language Pack도 존재하는 것 같고, 블로그의 레이아웃 다운로드도 가능한 것 같은데, 프로그램의 버그인지 아직 티스토리와 호환이 안되는 건지..-_-;;

본 프로그램을 소개한 저로써는 참 당황스러운 상황 이내요. 최대한 알아내서 해결방법을 찾아오겠습니다.^^;;
우선은 간단한 포스팅에 사용해야 할듯 합니다. 그럼 긴(?)글 읽어 주시느라 고생하신 방문자 분들 감사합니다.

posted by 알퐁손 2008/04/07 13:39

예전에 블로그 포스팅에 유용한 Windows Live Writer를 소개해 드린적이 있습니다. 막강한(?)한글 지원과 여러가지 플러그인들이 있어 사용자들의 입맛에 맛게 쓸 수 있었는데요. 이번에는 또 다른 포스팅 S/W인 'Zoundry Raven'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아직 베타라고는 하지만 베타라고는 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기능들이 내장되어 있습니다. (로고에 '생각하라, 써라, 발행하라' 라는 문구가 보이내요.)

물론 티스토리에서도 사용할 수 있으니, Live Writer나 기타 프로그램에 식상하신 분들은 사용해 보셔도 좋을 듯 싶습니다. 우선은 시작하기에 앞서, 다운을 받으러 가야겠죠?? 다운받으러 가기
(현재 제가 쓰고 있는 최신 버전은 Ver 0.9.250 기준으로 포스팅 하겠습니다.)

  • Zoundry Raven의 주요기능
    다수의 블로그 관리.
    휴대용장치(USB)에서 설치 및 사용가능.
    블로그 글 작성 및 작성 된 글 수정.
    블로그의 링크, 태그, 이미지 보기.
    블로그의 템플릿을 이용한 포스트 미리보기.
    유니코드(UTF-8) 지원.
    위지윅 writing and XHTML source editing.
    Drag and drop을 이용한 이미지 삽입.
    Manage multiple media storage services.

 
Step-1 : 설치프로그램을 실행하시면 언어선택 화면이 나옵니다. 당연 Korean으로 선택!.
(하지만. 메뉴는 영문으로 나오더군요.. 그냥 한글을 지원해준다는 뜻 같습니다.)


 
Step-2 : Portable Application으로 설치할 것이냐는 문구 같은데, 필요없으시면 체크해제 후 다음 클릭.



Step-3 : 설치가 진행되고 드디어 완료되었다고 문구가 뜨는 군요^^. 마침을 눌러줍니다.



Step-4 : Zoundry Raven 실행 후 첫 화면 입니다. 프로필을 생성하는 화면이죠. New를 클릭!.
(실행 할 때마다 계속 뜨는데, 귀찮으신 분은 'Don's show this dialog again을 체크하시면 다음 실행시에는 뜨지 않습니다.)


 
Step-5 : 프로필 생성 화면입니다. 프로필의 이름과 저장위치(자동)를 설정해 주고 OK를 클릭.



Step-6 : 프로필 생성 완료! OK버튼을 꾹 눌러줍니다.



Step-7 : Raven이 가동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Step-8 : 자! 이제 모든 준비가 끝나고 설치가 완료되고, Raven의 첫 화면 입니다.

영어의 압박이 좀 있긴합니다만, 적응되면 사용하는데 지장은 없습니다. 자 그럼 이제 블로그에 글을 쓰려면 자신의 블로그를 Raven에게 알려줘야 겠죠? 다음 포스팅에서 Raven의 블로그 설정에 대해 쓰도록 하겠습니다.

posted by 알퐁손 2008/04/01 09:36
회사에 출근하자 마자, 평소 하던데로 구독하던 RSS를 쭉~ 읽어보고 마지막으로 제 블로그로 들어왔습니다. 그리고선 W위젯의 아기가 오늘은 무슨말을 하나 지켜보는 순간.... 제 눈을 의심했습니다. -_-;; 방문자가 하루아침에 2만명(토탈) 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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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새벽에 포스팅을 하긴 했지만, 지극히 개인적인 글이라 구독자가 많을리가 없는데 말이죠. 아! 어제 해킹당한건가?란 생각과 위젯에 무슨 오류있나? 라는 생각에 우선은 W위젯 홈피로 가보았습니다. 헌데... 크크 만우절이라고 위자드웍스에서 장난을 쳤더군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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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놀래기도 하고 허탈한 감에 잠깐 웃었습니다. 기분이 나쁘지는 않고 왠지 즐겁네요.^^;; 너무 낚시적인 글도 보기 않좋지만, 요런 장난쯤이야. 이런 생각을 한 위자드웍스의 센스에 칭찬을 주고 싶어 지내요.

더욱 발전하는 위자드웍스가 되길 바랍니다.~~(그나저나.. 건프라는 언제 오려나)
posted by 알퐁손 2008/04/01 04:16
현재 시간.. 새벽4시.  티스토리에 로그인하려다 갑자기 뜬 화면! 난 티스토리가 해킹당한 줄 알고 대략 10초정도 로그인을 망설였다.-_-//  로그인 하자마자 무슨 샨새교 신도로 된걸 축하한다 면서 티스토리 공지로 가드만.. 졸려서 무슨소리인지 모르겠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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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무얼했냐면... 건프라 SD타입으로 2개를 질렀다.. 회사 주임이 하나 샀다길래, 나도 책상에 코디?나 해두려고 심심풀이로 질러봤다.. 간만에 로봇 이라고 해야하나? 암튼...빨리 받아서 조립해 보구 싶다. 아..이제 정말 자야지~ 졸려 죽겠내 ㅜ.ㅜ 밑에는 내가 구입한 건프라~
개인적으로는 자쿠 스타일이 좋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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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듀에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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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이즈 자쿠 팬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