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알퐁손 2008/04/24 13:01
애초에 제 블로그는 일기형식의 블로그를 모티브로 잡아서 만들었던거라.. 매일 똑같은 하루에 포스팅 거리는 별로 없었죠... 그나마 이웃 블로거님들 블로그 놀러다니는 재미에 살다가, '스킨이나 바꿔볼까?' 하는 생각에 또 바꿔버렸습니다. 뼈대를 seevaa님의 EasyBlack스킨을 사용해 여기저기 뜯어 고쳐봤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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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에서만 테스트하다가 파폭에 들어가서 보니.. 이거 왠걸, 완전 개판이더군요 -_-;; 어제 하루죙일 회사에서 천천히 처음부터 수정해서 그나마 좀 정리가 된 것 같습니다. 블로그에 글쓰는 실력이 늘어나야하는데.. CSS쪽으로만 더 알게되고 스킨바꾸는 재미에 블로그를 하고 있내요 -_-;; 으허허.

요즘 날씨 참 변덕스러운데, 블로거분들 감기 걸리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건강이 쵝오 입니다.^^
posted by 알퐁손 2008/04/14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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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은 무엇을 위해 사나요? 당신은 세상에 필요한 사람일까요?
본시스템은 당신의 장정과 단점이 무엇인지를 감정해주는 시스템입니다.
몇 가지의 간단한 질문에 답하는 것만으로 당신을 평가해 줍니다.
몇 억,몇 백억, 몇 천억 ..
또는 너무 적은 감정가가 나오더라도 낙담은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단점을 극복하면서 내일을 준바하면 감정가는 얼마든지 바뀔 수 있습니다.


오늘 파란토마토님의 블로그에 놀러갔다가, '자신의 가치테스트'라는 글을 보고 저도 한번 해봤습니다. 큭. 뭐 적당한(?) 가격이 나오더군요.ㅎㅎ  클릭으로 정해진 제 가치지만, 앞으로 노력해서 더 주가를 올려봐야 겠습니다.

무엇보다 맨~ 마지막 상품화에서 [또, 하루 세끼를 짜장면으로 생활하면 338943일 동안 먹을 수 있습니다.]가 마음에 드는군요.ㅋㄷ  하.지.만.... 운이 전혀 없다니 OTL..    안믿을 테다!!!!!

가치평가 말고도, 연애능숙도 평가, 상대방평가(?)도 있으니 하나씩 평가해 보세요~


알퐁손의 가격 자세히 보기~


가치 테스트 하러 GoGo ~

posted by 알퐁손 2008/04/11 18:23
요즘 블로그를 돌아나녀 보면 DSLR로 찍은 사진들이 많이 올라오더군요. 평소에 디카를 하나 구입 하려고 했었는데, 여유자금(?)이 있어서 DSLR로 지를려고 합니다. :)

근데, 초보인지라 뭐를 골라야 할지 모르겠내요. 최신기종이 당연 좋기야 하겠지만, 가격이... 안습적이라.........
그래서 나름데로 다나와를 검색 해 알아낸 '캐논'의 'EOS-400D'와 '니콘'의 'D80'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사용자들의 사용후기도 괜찮게 나오고, 입문자가 쓰기에는 적당하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둘중에 하나를 골라야 하는데, 사용해신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가격은 400D가 좀더 쌉니다. 두 기종의 기능 차이도 있구요. (뭐가 뭔지 모르겠지만... -_-) 도와주세요~@_@

글쓴이의 상태
- DSLR에 대해 전혀. 아무것도. 알지 못함.
- 집에 250만 화소(-_-)의 니콘 디카를 보유 중.
- 사진 찍는 기술? 전혀 없음.
※ 완.전.초.짜


--------------------------------------- EOS-400D & D80 이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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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D 사양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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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 D80 사양보기



posted by 알퐁손 2008/04/01 04:16
현재 시간.. 새벽4시.  티스토리에 로그인하려다 갑자기 뜬 화면! 난 티스토리가 해킹당한 줄 알고 대략 10초정도 로그인을 망설였다.-_-//  로그인 하자마자 무슨 샨새교 신도로 된걸 축하한다 면서 티스토리 공지로 가드만.. 졸려서 무슨소리인지 모르겠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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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무얼했냐면... 건프라 SD타입으로 2개를 질렀다.. 회사 주임이 하나 샀다길래, 나도 책상에 코디?나 해두려고 심심풀이로 질러봤다.. 간만에 로봇 이라고 해야하나? 암튼...빨리 받아서 조립해 보구 싶다. 아..이제 정말 자야지~ 졸려 죽겠내 ㅜ.ㅜ 밑에는 내가 구입한 건프라~
개인적으로는 자쿠 스타일이 좋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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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듀에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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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이즈 자쿠 팬텀



posted by 알퐁손 2008/03/31 22:27
얼마전에 밀가루값이 올라 값싸게(?) 즐겼던 분식류과 중국음식의 가격이 500원에서 1000원 가량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이젠 밀가루가 아닌 금가루라고도 불리고 있을 지경이죠. 근데 왜 가격을 올랐으면서 음식의 질은 떨어진것일까요?? 오늘 회사 직원분과 함께 짜장면과 공기밥을 시켜 먹었습니다. 으.. 아무리 밀가루의 가격이 올랐다지만 짜장면이 완전히 뿔고, 소스(?)는 맛도 없고, 먹다가 반을 남겨 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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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 금가루


예전에는 정말 맛있어서 이곳에서만 시켜 먹었었는데, 맛이 완젼히 변해 버렸더군요. 짬뽕은 제가 끓인 라면보다 맛없고, 우리 동내만 이런 것 일까요? 회사에서 밤늦게 일할때 주식이었던 '짜장면'이었는데ㅜ.ㅜ 이젠 분식집가서 라면에 김밥한줄만 먹어도 4000원정도 나오는데, 월급은 그대로고.. 가격은 올라만 가고. 내일 부터는 회사에서 야근할땐 도시락이라도 싸가야 할 듯 합니다..

아! 그.리.고 전에는 짜장면2개와 공기밥 하나를 시키면 스티커2장을 줬는데 이젠 1장만 주네요.. 덴장!

스티커 40장을 모으면 탕수육을 주는데, 예전처럼 2장씩 줄 때를 생각해서 20번을 먹으면 됬는데 지금처럼 1장씩 주면 40번을 먹어야 탕수육이 오는군요.-_-;; 의외로 이 스티커 모으는 재미로 저녁에 중국음식을 주로 먹었었는데..탕수육까지 멀어졌군요..ㅜ.ㅜ

배신해 버린 짜장면에 괜시리 삐져서 끄적거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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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집은 내사랑 짜장면을 돌려달라! 돌려달라!!!!!!!!!!!!
posted by 알퐁손 2008/03/19 13:23
요즘 나름 공부하는 것도 있고, 회사일도 바쁘고 하니 블로깅 횟수가 줄어들어감을 느낌니다. 날씨도 따뜻해져 귀차니즘도 슬슬 살아나기 시작했구요.. 얼마전에 티스토리 포럼에 올린 DeepBlue라는 스킨에 문제점이 하나둘씩 보이기 시작 해 틈틈히 짬을 내서 수정도 하고 있습니다. 초보가 멋도 모르고 변환시켰더니 본문이 짤리더군요.-_-;;; 대 수술에 들어가야 할 듯 합니다.

덤으로 제 블로그도 새 옷을 입혀줬습니다.:) 뭐 DeepBlue에서 색상약간 바꾼것 이지만, 뭔가 새로운 느낌에 기분이 마냥 좋습니다. (브라우저의 창 크기가 줄어들면 배경이미지와 본문이 뒤틀리던데 이건 방법을 모르겠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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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깜빡 잊고 있었는데 메일을 보니, 베타테스터로 선정되었다고 편지가 와있더군요..  일종의 블로그 위젯인데, 시계나 날씨등을 설치형 블로그에 태그로 추가 시킬 수 있는 서비스 입니다. 다음 주 월요일부터 테스트 시작이라고 하니 왠지 기대가 됩니다.:) 블로깅에 유용한 서비스였으면 합니다. (기대X2)

아~ 밥먹고 왔더니 너무 졸립니다. 30분이라도 좋으니 낮잠 좀 자고 싶내요.. 모든 블로거 여러분 나른한 오후 기운들 내시구요~ 오늘 하루도 보람찬 하루를 만들어 가세요~^^
posted by 알퐁손 2008/03/11 00:25
얼마 전에 '웹사이트템플릿'이란 사이트에서 덥석 물어온 DeepBlue란 스킨을 티스토리용으로 변환했습니다. 제스타일에 맞춰 이것저것 바꿔버리기도 했구요.. 원래는 제가 쓰려고 했던것이지만.. 이미 지금의 스킨이 맘에 들기에 변환시킨 이 스킨은 잠시 보류해야 겠내요.

회사에서 찔끔찔끔 눈치 보면서 변환시킨 것인데, 완성하고 나니 홀가분 합니다.(제가 만든 디자인은 아니지만.. -_-;) 근데, 티스토리로 변환하는 과정도 쉬운 일이 아니더군요. 꽤~ 애먹었습니다. 이것저것 폼도 추가해야 되고 CSS도 추가 해야 되고. 웹표준이라는 것도 지켜서 만들려고 하니... 머리속에 태그들이 지금도 꼬여있는 듯한 느낌입니다.

요즘은  웹브라우저도 IE뿐만 아니라, FireFox, 사파리, 오페라를 사용하시는 분들도 꽤 있으니 각각 웹페이지가 깨지나 안깨지나 확인도 하느라 정신없었네요..:)

결국 'IE beta8'에서만 확인은 못했고(회사에서 IE8을 깔고 웹페이지를 이동하면 다운되더군요 -_-) 나머지는 다 패스~ 이제는 혼자 디자인도 해봐야겠습니다.ㅎㅎ 처음부터 화려한건 무리일테니, 간단한 구조부터 시작해서 차근차근 만들어 봐야 겠네요~//.
요즘 스킨으로 뻘짓하고 있는 저의 일상이였습니다. :) (근데 이거 제가 변환작업만 한 스킨인데 배포해도 되는건가요?)

(▼ 요런 분위기의 스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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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퐁손 2008/02/28 03:21
오늘 퇴근을 해서 블로그 타이틀 이미지 좀 만지작 거리고, 제작하고 있는 스킨 쬐끔 만지다가 '귀차니즘'으로 인해서 다~ 그만두고 랜덤블로그 여행을 시작했습니다. :) 한 10분쯤 구경하고, 댓글도 달고 다니고 하다가. 구글이 서비스하고 있는 블로그로 접속을 했습니다. 구글에서는 'Blogspot'이란 타이틀(?)로 서비스를 해주고 있죠.
원래 있었던 이름 같은데... 구글이랑 제휴를 맺은건지는 모르겠지만, 제 처음 블로그는 이곳 'Blogspot'에서 처음 시작 했었습니다. 'Blogspot'에서도  랜덤블로그를 할 수 있는데요. 티스토리와는 달리, 거의 외국분들의 블로그로 들어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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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spot의 첫화면


개인 일상을 올린 블로그가 꽤 많더군요. 아기사진, 애인사진, 여행사진...., 온가족이 다함께 찍은 사진들.. 우리 일상이랑 별 다른게 없는 것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  '아.. 외국인들도 이러고 사는구나..!' 라고 느꼈죠.. 가끔 일본, 러시아, 중국 등등 여러가지 언어가 눈앞에 나타나는데, 뭐라고 쓰신건지는 몰라도 대충 사진으로 글의 내용을 파악만 했습니다. -0-/
계속 랜덤블로그를 여행하다가 외국을 나가보지 못한 저는, 랜덤 블로그를 통해서 잠깐이였지만 외국에 나온 느낌을 가졌습니다. (-_-);;  그래도 재밌더군요...:D

계속 더 보고싶었지만, 내일 출근도 해야하고(아.. 쫌있으면)/// 졸리기도 하고,,, 기념(?)으로 스샷 몇장 찍어두고 '티스토리'로 귀국을 했습니다. :) 다음엔 댓글이라도 좀 남기고 와야겠내요...^^;; 그럼.. 모두 잠들어 계신 이 새벽... 좋은 꿈들 꾸시고~ 활기찬 아침을 시작하시길~~~~ 화이팅!!!

아래는 그 기념(?) 스샷들의 일부입니다. :D

사진보기..

posted by 알퐁손 2008/02/28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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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들어간 외국 웹템플릿 사이트에서 괜찮은 디자인이 있길래, 티스토리에서 쓰려고 변환작업을 하고 있다. 하나하나 다 지정해 주려니 여간 귀찮은게 아니다.  이게 쉬운거 같은데 태그들이 마음데로 움직여 주지를 않는다.OTL  하지만. 이미 시작한거 끝은 봐야지!!! 그 망할 [웹표준 검사]에서는 오류만 수십가지가 뜨고있다. 신경을 안쓰고 싶지만, 은.근.히 신경히 쓰이는 이 초보..
아~ 쫌만 더 해보고 자야긋다~. 갑작스래.. 스킨을 손수 직접 만드시는 분들이 존경스러워 진다.-_-b

대략 이런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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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퐁손 2008/02/19 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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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스킨수정이 꽤 어렵내요.
저만의 스킨을 만들고자 여기저기 뜯어 고치고 있습니다.
분명 CSS파일에 필요 없는 부분이 있는 것 같은데.. OTL
저놈의 파비콘은 계속 속만 썩여서, 그냥 지워 버렸습니다.ㅜㅜ

이젠 좀 더 알게 되면 '자작스킨'에 도전해 봐야 겠내요 :D
우선은 졸려서 패스 ~Zzzz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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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퐁손 2008/02/16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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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구와 인생의 공통점]

하나 - 수 많은 길들 중에 한가지를 택해야 한다.

- 밀어 부치거나, 뒤로 물러서거나, 돌아서 가야할 때, 직접 가야할 때 가 있다.

- 예상 외의 결과가 나올 때도 있다.

- 승자와 패자가 있다.

다섯 - 패자라고 항상 패자는 아니다.

여섯 - 자신이 성공하기(이기기) 위해 약간의 방해(겐세이)도 필요하다.

............................................................. 술 마시고 당구를 지고와서...ㅡㅜ
posted by 알퐁손 2007/10/25 23:43

오늘 하루 어찌 지내었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_<...  그다지 바쁜것도 아니였는데..,, 

회사 차장님의 부탁(아들 NDSL에 R4좀 셋팅해줘~)을 빌미로 일찍 퇴근하구

간만에 여친님을 만나 맥주에 매콤해물떡볶이를 먹었습니다.ㅎ.(먹을만 하더군요 :)

CBT에 당첨된 프리우스 온라인은 아쉽게도 저녁 11시에 1일차 CBT를 끝내 버리더라는 ..ㅜ.ㅜ

아~ 내일만 나가면 또 다시 주말이군요..,

하루하루가 정말 빨리 지나가는 듯한..... 이제 곧 2008년 (황금돼지 어쩌구 한지가 어제 같은데..)-_-;;;

에휴.. 다시 내일을 위해 일찍 자야겠내요~ 제 블로그에 스쳐가시는 분들 모두

좋은 꿈 꾸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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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퐁손 2007/10/14 22:59

오늘은 그냥 간만에... 포스팅을 좀 했습니다.
그냥 동영상 몇개와 좋은말 한개정도???...
아무도 찾아주지 않는...(방문자는 700명대 -_-;) 혼자만의 공간이지만..
그래도.. 지금까지 700명이나 나의 블로그를 스쳐가 주셨네요..( 단1초였겠지만........)
감사합니다 !!ㅜ.ㅜ

어느날 문득 이곳 티스토리의 초대장을 받게되어 이곳에 내집을 마련하게 됐구요...ㅎ
주제도 없이.. 그냥 이것저것 올리고,,, 나혼자 놀고 -_-;; 혼자 흡족해하고 -_-;;;;

최근엔 inokio 님의 Redline 스킨을 나름데로 (되도안되는 프로그램실력으로...) 수정해
잘~ 쓰고있고.. (테더툴즈에 이쁜스킨 올려주신 inokio님께 다시한번 감사^^;)

다른분들의 블로그보단 미흡한 블로그이지만.. 난 만족합니다.^^

앞으로도 쭉~~ 혼자 놀 공간이겠지만.. 열심히 꾸며가야겠다~~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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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퐁손 2007/10/09 02:44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에라.. 오늘 하루 종~일 짜증만 났네..
기분 좋게 넘어갈려고 했는데..
사람이 살아가면서 제일 힘든게.
'사람'을 대하는것 같아..
'사람'이라는게 각각의 스타일이 있자너? 그치?
그걸 하나하나 맞춰주려니 골치가 아프네... ㅡ.ㅜ
물론.. 상대방도 나와 같은 생각을 할테지만..
난 더 배워야 하나봐~ 세상엔 내가 모르는게 아직 많아~
힘내자!~!!!!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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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퐁손 2007/10/08 13:26
지루하다.. 매일 똑같은 하루..

내가 지금 여기서 뭘 하고 있는건지..

나를 좀더 개발해야하는데..

그냥 현재에 만족하며 살고 있는건가???..

다 때려치우고 어디론가 떠나고 싶다.   오랬동안..

좀더 발전된 내가 되어 돌아오고 싶다.

내가 원했던건 지금의 내가 아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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