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절주절'에 해당되는 글 36건

  1. 2008/04/24 블로그의 옷을 새로 입혀줬습니다. (10)
  2. 2008/04/14 전 427억 673만 1750원의 남자입니다.!! [가치평가] (10)
  3. 2008/04/11 DSLR 구입 - 기종을 추천해 주세요. (11)
  4. 2008/04/01 사람 놀래키는 위자드웍스의 만우절 이벤트 (2)
  5. 2008/04/01 샨새교? 뭘까나~ 그리고 건프라 (2)
  6. 2008/03/31 금밀가루에 된장면 되버린 짜장면
  7. 2008/03/24 블로그에서 키우는 위젯 'W' - 체험기 (2)
  8. 2008/03/19 간만의 포스팅
  9. 2008/03/10 블로거 컨퍼런스 2차 발표 낙방.
  10. 2008/03/06 성공을 가로막는 13가지 핑계 (4)
  11. 2008/03/04 다시 공부를 시작하게 됐습니다.:)
  12. 2008/03/02 술먹다 잃어버린 내 신발.. 돌려줘~~ (6)
  13. 2008/02/29 도메인등록 완료!-나만의 주소 생기다. (5)
  14. 2008/02/28 연봉협상 이야기. :: -_-+ (3)
  15. 2008/02/28 랜덤블로그로 블로그 여행하기.
  16. 2008/02/28 스킨 제작(?) 변환 하는 중. (5)
  17. 2008/02/23 I Don't Wanna Miss A Thing :: Aero Smith (1)
  18. 2008/02/21 기다림.....
  19. 2008/02/21 Blog Skin 변경하기는 재밌다? (4)
  20. 2008/02/20 지구가 병들어가고 있습니다. : 지구온난화 (4)
  21. 2008/02/19 HellGate:London -- Play
  22. 2008/02/19 Blog Skin : Change... (4)
  23. 2008/02/17 Beatles - Let it be
  24. 2008/02/16 당구와 인생의 공통점?
  25. 2008/02/13 화장실에서 본 노력에 관한 글
  26. 2008/01/30 열정적으로 오늘을 사는 열가지 지혜
  27. 2008/01/27 삼성의 블랙에디션 시리즈..
  28. 2007/11/28 나는 지금 리눅스 공부 中!
  29. 2007/10/30 인생의 여섯 가지 신조'
  30. 2007/10/30 나 & 여친
posted by 알퐁손 2008/04/24 13:01
애초에 제 블로그는 일기형식의 블로그를 모티브로 잡아서 만들었던거라.. 매일 똑같은 하루에 포스팅 거리는 별로 없었죠... 그나마 이웃 블로거님들 블로그 놀러다니는 재미에 살다가, '스킨이나 바꿔볼까?' 하는 생각에 또 바꿔버렸습니다. 뼈대를 seevaa님의 EasyBlack스킨을 사용해 여기저기 뜯어 고쳐봤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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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에서만 테스트하다가 파폭에 들어가서 보니.. 이거 왠걸, 완전 개판이더군요 -_-;; 어제 하루죙일 회사에서 천천히 처음부터 수정해서 그나마 좀 정리가 된 것 같습니다. 블로그에 글쓰는 실력이 늘어나야하는데.. CSS쪽으로만 더 알게되고 스킨바꾸는 재미에 블로그를 하고 있내요 -_-;; 으허허.

요즘 날씨 참 변덕스러운데, 블로거분들 감기 걸리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건강이 쵝오 입니다.^^
posted by 알퐁손 2008/04/14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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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은 무엇을 위해 사나요? 당신은 세상에 필요한 사람일까요?
본시스템은 당신의 장정과 단점이 무엇인지를 감정해주는 시스템입니다.
몇 가지의 간단한 질문에 답하는 것만으로 당신을 평가해 줍니다.
몇 억,몇 백억, 몇 천억 ..
또는 너무 적은 감정가가 나오더라도 낙담은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단점을 극복하면서 내일을 준바하면 감정가는 얼마든지 바뀔 수 있습니다.


오늘 파란토마토님의 블로그에 놀러갔다가, '자신의 가치테스트'라는 글을 보고 저도 한번 해봤습니다. 큭. 뭐 적당한(?) 가격이 나오더군요.ㅎㅎ  클릭으로 정해진 제 가치지만, 앞으로 노력해서 더 주가를 올려봐야 겠습니다.

무엇보다 맨~ 마지막 상품화에서 [또, 하루 세끼를 짜장면으로 생활하면 338943일 동안 먹을 수 있습니다.]가 마음에 드는군요.ㅋㄷ  하.지.만.... 운이 전혀 없다니 OTL..    안믿을 테다!!!!!

가치평가 말고도, 연애능숙도 평가, 상대방평가(?)도 있으니 하나씩 평가해 보세요~


알퐁손의 가격 자세히 보기~


가치 테스트 하러 GoGo ~

posted by 알퐁손 2008/04/11 18:23
요즘 블로그를 돌아나녀 보면 DSLR로 찍은 사진들이 많이 올라오더군요. 평소에 디카를 하나 구입 하려고 했었는데, 여유자금(?)이 있어서 DSLR로 지를려고 합니다. :)

근데, 초보인지라 뭐를 골라야 할지 모르겠내요. 최신기종이 당연 좋기야 하겠지만, 가격이... 안습적이라.........
그래서 나름데로 다나와를 검색 해 알아낸 '캐논'의 'EOS-400D'와 '니콘'의 'D80'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사용자들의 사용후기도 괜찮게 나오고, 입문자가 쓰기에는 적당하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둘중에 하나를 골라야 하는데, 사용해신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가격은 400D가 좀더 쌉니다. 두 기종의 기능 차이도 있구요. (뭐가 뭔지 모르겠지만... -_-) 도와주세요~@_@

글쓴이의 상태
- DSLR에 대해 전혀. 아무것도. 알지 못함.
- 집에 250만 화소(-_-)의 니콘 디카를 보유 중.
- 사진 찍는 기술? 전혀 없음.
※ 완.전.초.짜


--------------------------------------- EOS-400D & D80 이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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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D 사양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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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 D80 사양보기



posted by 알퐁손 2008/04/01 09:36
회사에 출근하자 마자, 평소 하던데로 구독하던 RSS를 쭉~ 읽어보고 마지막으로 제 블로그로 들어왔습니다. 그리고선 W위젯의 아기가 오늘은 무슨말을 하나 지켜보는 순간.... 제 눈을 의심했습니다. -_-;; 방문자가 하루아침에 2만명(토탈) 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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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새벽에 포스팅을 하긴 했지만, 지극히 개인적인 글이라 구독자가 많을리가 없는데 말이죠. 아! 어제 해킹당한건가?란 생각과 위젯에 무슨 오류있나? 라는 생각에 우선은 W위젯 홈피로 가보았습니다. 헌데... 크크 만우절이라고 위자드웍스에서 장난을 쳤더군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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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놀래기도 하고 허탈한 감에 잠깐 웃었습니다. 기분이 나쁘지는 않고 왠지 즐겁네요.^^;; 너무 낚시적인 글도 보기 않좋지만, 요런 장난쯤이야. 이런 생각을 한 위자드웍스의 센스에 칭찬을 주고 싶어 지내요.

더욱 발전하는 위자드웍스가 되길 바랍니다.~~(그나저나.. 건프라는 언제 오려나)
posted by 알퐁손 2008/04/01 04:16
현재 시간.. 새벽4시.  티스토리에 로그인하려다 갑자기 뜬 화면! 난 티스토리가 해킹당한 줄 알고 대략 10초정도 로그인을 망설였다.-_-//  로그인 하자마자 무슨 샨새교 신도로 된걸 축하한다 면서 티스토리 공지로 가드만.. 졸려서 무슨소리인지 모르겠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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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무얼했냐면... 건프라 SD타입으로 2개를 질렀다.. 회사 주임이 하나 샀다길래, 나도 책상에 코디?나 해두려고 심심풀이로 질러봤다.. 간만에 로봇 이라고 해야하나? 암튼...빨리 받아서 조립해 보구 싶다. 아..이제 정말 자야지~ 졸려 죽겠내 ㅜ.ㅜ 밑에는 내가 구입한 건프라~
개인적으로는 자쿠 스타일이 좋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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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듀에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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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이즈 자쿠 팬텀



posted by 알퐁손 2008/03/31 22:27
얼마전에 밀가루값이 올라 값싸게(?) 즐겼던 분식류과 중국음식의 가격이 500원에서 1000원 가량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이젠 밀가루가 아닌 금가루라고도 불리고 있을 지경이죠. 근데 왜 가격을 올랐으면서 음식의 질은 떨어진것일까요?? 오늘 회사 직원분과 함께 짜장면과 공기밥을 시켜 먹었습니다. 으.. 아무리 밀가루의 가격이 올랐다지만 짜장면이 완전히 뿔고, 소스(?)는 맛도 없고, 먹다가 반을 남겨 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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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 금가루


예전에는 정말 맛있어서 이곳에서만 시켜 먹었었는데, 맛이 완젼히 변해 버렸더군요. 짬뽕은 제가 끓인 라면보다 맛없고, 우리 동내만 이런 것 일까요? 회사에서 밤늦게 일할때 주식이었던 '짜장면'이었는데ㅜ.ㅜ 이젠 분식집가서 라면에 김밥한줄만 먹어도 4000원정도 나오는데, 월급은 그대로고.. 가격은 올라만 가고. 내일 부터는 회사에서 야근할땐 도시락이라도 싸가야 할 듯 합니다..

아! 그.리.고 전에는 짜장면2개와 공기밥 하나를 시키면 스티커2장을 줬는데 이젠 1장만 주네요.. 덴장!

스티커 40장을 모으면 탕수육을 주는데, 예전처럼 2장씩 줄 때를 생각해서 20번을 먹으면 됬는데 지금처럼 1장씩 주면 40번을 먹어야 탕수육이 오는군요.-_-;; 의외로 이 스티커 모으는 재미로 저녁에 중국음식을 주로 먹었었는데..탕수육까지 멀어졌군요..ㅜ.ㅜ

배신해 버린 짜장면에 괜시리 삐져서 끄적거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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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집은 내사랑 짜장면을 돌려달라! 돌려달라!!!!!!!!!!!!
posted by 알퐁손 2008/03/24 22:44


위자드닷컴이 서비스하는 블로그에서 키우는 위젯 - W의 첫 베타서비스를 오늘 부터 시작했습니다. 베타테스터라는건 처음이라 어색하내요. 우선 메일로 온 인증메일을 따라, 베타테스터인걸 확인하고 위젯의 코드를 받았습니다. 지금 사이드바의 검색바 밑에 있는 것이 위젯-W 입니다. 아직 베타서비스 첫 날이라 시계와 날짜, 그리고 아기가 영어로 말하는 서비스 뿐인데요. 차후 서비스가 더 추가된다고 하니 기대는 됩니다. 밑에 스샷 몇장을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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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상황에 따라 아기가 영어로 말을 합니다.... 춤도추고 웃고, 마시고(?), 줍고, 때쓰고.  마지막에 때쓰는 아기의 모습은 싸우자는 모습 같내요. 그리고 저 아기가 점점 성장을 한다고 합니다. 유아->유딩->초딩 뭐 이런 순서겠지요. 아기가 왠지 아기의 포스가 느껴지지 않습니다. -_-;

아직 서비스 첫날이니 며칠 더 두고봐야 겠내요. 우선은 몇가지 추가하길 바라는 사항은 아기(인간) 말고도, 동물이나 식물도 키울 수 있었으면 하고, 시계위젯과 영어위젯을 선택해서 사용 할 수 있었으면 좋겠내요.
시계위젯의 디자인은 꽤 맘에 듭니다 -_-b  나름 재미있는 서비스라고 느끼고 있기에, 전혀 아기스럽지 않은 아기를 잘 키워봐야 겠내요^^ 더 발전하는 위젯이 되었으면 합니다.
posted by 알퐁손 2008/03/19 13:23
요즘 나름 공부하는 것도 있고, 회사일도 바쁘고 하니 블로깅 횟수가 줄어들어감을 느낌니다. 날씨도 따뜻해져 귀차니즘도 슬슬 살아나기 시작했구요.. 얼마전에 티스토리 포럼에 올린 DeepBlue라는 스킨에 문제점이 하나둘씩 보이기 시작 해 틈틈히 짬을 내서 수정도 하고 있습니다. 초보가 멋도 모르고 변환시켰더니 본문이 짤리더군요.-_-;;; 대 수술에 들어가야 할 듯 합니다.

덤으로 제 블로그도 새 옷을 입혀줬습니다.:) 뭐 DeepBlue에서 색상약간 바꾼것 이지만, 뭔가 새로운 느낌에 기분이 마냥 좋습니다. (브라우저의 창 크기가 줄어들면 배경이미지와 본문이 뒤틀리던데 이건 방법을 모르겠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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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깜빡 잊고 있었는데 메일을 보니, 베타테스터로 선정되었다고 편지가 와있더군요..  일종의 블로그 위젯인데, 시계나 날씨등을 설치형 블로그에 태그로 추가 시킬 수 있는 서비스 입니다. 다음 주 월요일부터 테스트 시작이라고 하니 왠지 기대가 됩니다.:) 블로깅에 유용한 서비스였으면 합니다. (기대X2)

아~ 밥먹고 왔더니 너무 졸립니다. 30분이라도 좋으니 낮잠 좀 자고 싶내요.. 모든 블로거 여러분 나른한 오후 기운들 내시구요~ 오늘 하루도 보람찬 하루를 만들어 가세요~^^
posted by 알퐁손 2008/03/10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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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렸던 7일. 블로거 컨퍼런스 참가자 2차발표. 전 다시 낙방(?)하고 말았습니다. ㅜ.ㅜ 혹시나 하고 기대했건만.. 저한테는 운이 없나봅니다.. 이번 블로거 컨퍼런스 정말 가보고 싶었는데 말이죠... 어쩔 수 없이 다음에 또 개최가 된다면 그 때를 기약해야 겠내요... 나머지 참가자 2000명분들. 가셔서 좋은 정보와 얻으시구, 블로그에 꼭 남겨주세요~~. 간접적으로라도 어떤 내용이 있었는지 느끼고 싶습니다.
posted by 알퐁손 2008/03/06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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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고 싶지만 시간이 없어.

2. 인맥이 있어야 뭘 하지.

3. 이 나이에 뭘 할 수 있겠어.

4. 왜 나에겐 걱정거리만 생기지?.

5. 이런 것도 못하다니, 난 실패자야.

6. 사실 난 용기가 없어.

7. 사람들이 날 화나게 해.

8. 오랜 습관이라 버리기 어려워.

9. 그건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아냐.

10. 맨 정신으로 살 수 없는 세상이야.

11. 가만이 있으면 중간이나 가지.

12. 난 원래 이렇게 생겨먹었어.

13. 상황이 협조를 안해줘.

- 스티브 챈들러의 '성공을 가로막는 13가지 거짓말' (메아리님이 알려주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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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퐁손 2008/03/04 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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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듯이 공부하는거다!!!!


사회생활 1년차... 늦게나마(?) 제 모자름을 알고, 사이버대학에 편입 해 다시 공부를 시작하게 됐습니다. 오늘 첫 수업을 받았는데, 우선은 전반적인 수업계획과 수업방식. 평가방식에 대해 설명을 들었습니다. 뭔가를 다시 배우게 된다는 느낌은.........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행복하다고 해야 할까요? :)

아직까지는 사이버대학에 대한 인식이 그리 좋지는 않지만... 배움에 정해진 길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사이버대학이 그리 쉽지만은 않습니다. 퇴근 후에.. 보통은 집에서 블로깅을 하며 휴식을 가졌지만, 이제는 집에오면 바로 강의를 들어야 하고. 리포트도 당연 제출해야 하고... 제일 중요한 출첵!도 해야하구요..//
보통 하루에 한과목씩 꾸준히 들으면 문제야 없다지만.. 어쩔 수 없는 약속이 생겨버려서, 강의가 밀려버리면..-,.ㅡ
출첵에 대해서는 절대! Never! 관용이란 없다고........ 교수님들께서 첫강의 시간에 못박구 계시내요^^;;

저에게 주어진 이 기회.. 잘 사용해, 제 머리속에 꾹꾹 눌러담아야죠..^^; 굳게 마음먹고 시작했는데, 부디 나태해 지지 않았으면 좋겠내요. 그럴때마다 제 뺨따구(?)를 한대씩 날려야 겠습니다.ㅎㅎ 자! 그럼, 저는 이만 남은 강의 들으러~ 고고씽 해야겠습니다~=3333  열공!(-0-)///

내일의 더 나은 내 모습을 위해! 오늘도 화이팅! 내일도 화이팅! 제 블로그에 오신 분들도 모두 화이팅!!! :)


子曰. 學以時習之 不亦說乎
자왈. 학이시습지면 불역열호아

공자께서 말씀하기를, 배우고 제때에 그것을 실행하면 진실로 즐겁지 않겠는가?
(배우고 또 배우면 즐겁지 아니한가?)
posted by 알퐁손 2008/03/02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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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2007 '25주년 에어포스원 올백


어제 저녁.. 횟집에서 술을 먹고 큰맘먹고 지른 신발을 잃어 버렸습니다.ㅜ.ㅜ
누군가 술에 취해. 자기꺼인줄알고 신고 가버린 것 같습니다. 자기 신발 '아식스'만을 남겨둔체..... 사장님께서는 3만원을 보상해 주겠다고 하시는데. 말도 안돼는 거라고 빡빡 우겼습니다. 제가 살때(3개월전) 12만월을 주고 샀는데 말이죠...
가게에는 그 흔한 [신발을 잃어버려도 우리 책임 아님!]이라는 문구는 어디에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빡빡우겨서 새신발을 사주신다는 각서를 받고 집에 왔습니다.
제가 여태까지 술마시고 신발 잃어버린 경우는 처음이내요.. 아 황당합니다. 그러더니 새벽3시에 전화가 왔습니다. 그 횟집 사장님에게서.. 사장님 왈(CCTV에 신고간놈 찍혔다. 카드전표 확인해서 전화해 가져오라 하겠다.)라고 하시더군요. 제발 꼭 그랬으면 좋겠내요. -_-; 아니면 새신발로 받아내야 겠습니다....
3만원... 3만원으로 짝퉁메이커도 못사는 세상에.. 내일 그 가게로 오라고 했으니, 다시 찾아가 봐야겠내요.
부디.. 그 신발 바꿔신고 가신분.. 다시 돌려주십쇼~ 아니면 당신의 그 발을 평생 저주하며 살겁니다.!!!!
posted by 알퐁손 2008/02/29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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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경전 : http://alpongson.tistory.com
오늘 회사에서 일하다 말고 갑작스럽게 도메인을 1년치를 구입해서 등록했습니다. :)
뭔가 뿌듯함이 있내요. 제 블로그가 유일한 주소를 가지게 됐으니까요.
아~ 이제 블로깅도 열심히 해야겠습니다.:D

흠.. 근데 블로그 주소가 바뀌었는데 뭐부터 해야할까요... -0-/
posted by 알퐁손 2008/02/28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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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전 회사 상무님과 연봉협상을 했습니다. 회사 1년차인 저는 처음 연봉협상이라 많이 긴장도 했죠. 상무님이 처음 저에게 "넌 회사를 위해서 무엇을 했냐?" 라고 물어 보시더군요.... 글쌔요.. 말문이 막혔다고 해야할까요?.. "열심히 했다"라고 말하기에는 당연한걸 말하는 것 같았고, 그래서 그동안 한 일을 말씀드렸습니다.-_-;

두번째 출근시간과 지각에 대해 물어보셨습니다. "왜 10분전에 나오냐?, 지각이 있는데 왜 지각했냐?" 그에대해 설명을 드렸더니, "사람이 열정이 있어야 한다. 그리고 마음가짐과 복장을 단정히 해야 한다."라고 말씀하시더군요. 전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만 반복했습니다. (제길 OTL)

지금 제 자리에 와서 생각 해 보면, 전 열정없이 살았던 것 같습니다. 특별한 목표없이 그냥 흘러가는데로.(♪난~참~ 바보처럼 살았군요.♬) 다시 한번 생각 해 봐야 겠습니다. 제가 무엇을 위해 지금 살아가고 있는건지. 더 큰 사람이 되기 위해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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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담 ::....근데.. 상무가 이런 말을 했어요... '회사가 너에게 주는 돈은 아무 것도 아니다',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이다.'라고 말이죠. (ㅅㅂㄹㅁ!!)
기분이 좀 드럽더군요. '회사가 나를 사랑하지 않는데, 내가 회사를 사랑할 필요가 없다.'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_-+

posted by 알퐁손 2008/02/28 03:21
오늘 퇴근을 해서 블로그 타이틀 이미지 좀 만지작 거리고, 제작하고 있는 스킨 쬐끔 만지다가 '귀차니즘'으로 인해서 다~ 그만두고 랜덤블로그 여행을 시작했습니다. :) 한 10분쯤 구경하고, 댓글도 달고 다니고 하다가. 구글이 서비스하고 있는 블로그로 접속을 했습니다. 구글에서는 'Blogspot'이란 타이틀(?)로 서비스를 해주고 있죠.
원래 있었던 이름 같은데... 구글이랑 제휴를 맺은건지는 모르겠지만, 제 처음 블로그는 이곳 'Blogspot'에서 처음 시작 했었습니다. 'Blogspot'에서도  랜덤블로그를 할 수 있는데요. 티스토리와는 달리, 거의 외국분들의 블로그로 들어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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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spot의 첫화면


개인 일상을 올린 블로그가 꽤 많더군요. 아기사진, 애인사진, 여행사진...., 온가족이 다함께 찍은 사진들.. 우리 일상이랑 별 다른게 없는 것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  '아.. 외국인들도 이러고 사는구나..!' 라고 느꼈죠.. 가끔 일본, 러시아, 중국 등등 여러가지 언어가 눈앞에 나타나는데, 뭐라고 쓰신건지는 몰라도 대충 사진으로 글의 내용을 파악만 했습니다. -0-/
계속 랜덤블로그를 여행하다가 외국을 나가보지 못한 저는, 랜덤 블로그를 통해서 잠깐이였지만 외국에 나온 느낌을 가졌습니다. (-_-);;  그래도 재밌더군요...:D

계속 더 보고싶었지만, 내일 출근도 해야하고(아.. 쫌있으면)/// 졸리기도 하고,,, 기념(?)으로 스샷 몇장 찍어두고 '티스토리'로 귀국을 했습니다. :) 다음엔 댓글이라도 좀 남기고 와야겠내요...^^;; 그럼.. 모두 잠들어 계신 이 새벽... 좋은 꿈들 꾸시고~ 활기찬 아침을 시작하시길~~~~ 화이팅!!!

아래는 그 기념(?) 스샷들의 일부입니다. :D

사진보기..

posted by 알퐁손 2008/02/28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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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들어간 외국 웹템플릿 사이트에서 괜찮은 디자인이 있길래, 티스토리에서 쓰려고 변환작업을 하고 있다. 하나하나 다 지정해 주려니 여간 귀찮은게 아니다.  이게 쉬운거 같은데 태그들이 마음데로 움직여 주지를 않는다.OTL  하지만. 이미 시작한거 끝은 봐야지!!! 그 망할 [웹표준 검사]에서는 오류만 수십가지가 뜨고있다. 신경을 안쓰고 싶지만, 은.근.히 신경히 쓰이는 이 초보..
아~ 쫌만 더 해보고 자야긋다~. 갑작스래.. 스킨을 손수 직접 만드시는 분들이 존경스러워 진다.-_-b

대략 이런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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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퐁손 2008/02/23 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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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브 타일러 (Liv Tyler)


98년 개봉한 영화 [아마겟돈]의 O.S.T 입니다. 아직도 mp3에 넣고 다닐 정도로 좋아하는 노래죠.
영화에서 '그레이스'역을 했던 '리브 타일러'에게 뿅가서, 리브 타일러가 나오는 장면만 다시보기 했던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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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퐁손 2008/02/21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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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가면서 참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
첫인상이 좋은 사람
목소리가 좋은 사람
얼굴이 예쁘고 잘생긴 사람
마음이 너무나 예쁜 사람
애교가 많은 사람
곰같은 사람
다 각기 다른 느낌으로 다가온다.

                    

 이렇게 다른 느낌의 사람들이
주는 행복도 모두 다르다.
만나면 웃음이 나오게 하는 사람
만나면 애처로와 보이는 사람
만나면 시간이 빨리가는 느낌의 사람

                    

 그리고
만나면 마냥 행복한 사람
시간이 가는게 너무나 안타깝게 만드는 사람

이렇게 각양각색의 사람들이 주는 공통점은
기다림이 있다는 것이다.

언제 누굴 어떻게 만나던 기다려야 한다는 사실
그 기다림이 절대 싫지가 않는다는 사실이다.

                    

 얼마나...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는지는 모르지만
언젠가는 만날수 있음에
그 기다림이 행복인 것이다.

하루가 될지, 한달이 될지,
일년이 될지 아니면 영영 만나지 못 할 지라도
기다림이 있기에 하루하루가 행복인 것이다.

                    

 기다림이 있는 동안은
그 누구보다 행복인 것이다.
평생을 기다리는 행복으로
만족하며 살아야 할지라도,
나에게 기다림이 있어 행복한 하루다.

사랑이 있기에 기다림이 있고
그 기다림이 있기에 행복인것을...

오늘도 나는
행복을 얻기위해 기다림을 시작한다.


-좋은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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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퐁손 2008/02/21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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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블로그 스킨 바꾸는 재미에 하루하루 지내고 있습니다. 포스팅은 거의 잊은 채(뭐 거의 글이라 할 것도 없었지만..)
바뀐 스킨에 혼자 흡족 해 하고 있내요.:)

최근에 [태터툴즈 스킨커뮤니티]에 올라온 seevaa님의 'Easy Black' 스킨을 다운받아 적용했는데, 너무 이쁘더군요.
근데... 원채 seevaa님 스킨의 인기가 좋아서 인지, 많은 분들이 'Easy Black'스킨을 쓰시더라는..@_@

그래서 나만의 스킨을 쓰고 싶어, 큰 공사 한번 단행(?) 했습니다.-0-/  기본뼈대는 seevaa님의 스킨을 활용하고,
눈에 보이는 겉모습을 바꾸었는데, 정말 맘에 쏙! 드내요.:)

변경하면서 느낀건, seevaa님의 css파일 정리는 정말 '깔끔' 하시더 군요.  스킨 변경하기가 정말 수월했습니다.
몇번 태그가 꼬여 고생하긴 했지만... 그 고생한 보람이 있는 것 같습니다.^^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실력이 더 늘면) 저도 이쁜 스킨하나 만들어서 배포 해 보구 싶내요~.크..
자, 이제 그럼 퇴근해야 겠내요.... 회사에서 글 쓰려니 너무 눈치가 +_+;;;;; 

모두 즐거운 저녁 되시구, 밥 맛있게 드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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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퐁손 2008/02/20 14:21

[곤충 떼가 들판을 뒤덮고, 지구 곳곳에는 페스트와 말라리아와 같은 전염병이 번진다.]
중세유럽의 얘기가 아니라, 지구 온난화가 가져올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의 미래다.

아름다운 산, 푸른 바다, 시원한 계곡... 그리고 우리의 [의.식.주]에 사용 되는 모든 것들..
우리 주위의 대부분 모두, 자연이 주는 선물 입니다.
하지만, 인간들의 무분별한 개발과 환경파괴로 인해 지구가 점점 죽어 가고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만약 지구가 이렇게 된다면..


사람들은 자신에게 크게 느껴지는게 없어서 인지, 아무 대책도 없이 예전 처럼 지내고 있습니다.
그러는 와중에도, 지구의 병은 더 악화되고 있습니다.
그 중에 요즘 크게 야기되고 있는 '지구온난화'를 말하고자 합니다.

현재 IPCC(유엔산하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간 위원회)는 금세기말까지
지구의 표면 온도는 1.1~6.4도 상승하고, 해수면은 최소 18cm 상승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지구 온난화'를 통한 여러가지 피해도 생기겠는데, 예로 2가지를 들자면,

[지구온난화의 첫 번째 피해]

약 5580만년 전 팔레오세-에오세 최고온기에 화산폭발로 CO₂양이 세 배쯤 늘어나자
지구 평균기온은 섭씨 5도 가량 올라가, 날씨가 따뜻해지자 곤충 개체 수가 급격히 증가했고,
CO₂양의 증가로 식물들도 빨리 자랐다. 그러나 빨리 자란 식물들은 영양소가 풍부하지 않아
곤충들은 더 많은 식물을 먹어야 했다.
 
최근 과학자들의 연구에 따르면 지구 온난화가 지금처럼 계속 진행된다면,
21세기 말에도 5500만년 전과 비슷한 상황에 처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급격히 늘어난 곤충들이 인간들의 농작물을 무차별적으로 먹어버려
전 세계가 심각한 식량난에 빠지게 된다는 것이다.


[지구온난화의 두 번째 피해] 

지구 온난화의 재앙은 식량난에 그치지 않고 전염병으로 이어진다.
구가 따뜻해지면서 페스트가 다시 번질 가능성도 커진다.
벼룩이나 쥐가 옮기는 전염병인 페스트(흑사병)로 14세기 유럽 인구의 3분의 1이 희생됐다.
이 페스트는 최근 인도·중국·아프리카에서 또다시 번져 세계보건기구(WHO)는
페스트를 '다시 창궐하는 질병'으로 지정했다.


식략난에 페스트에......아직 멀쩡한데 '너무 오바해서 생각하는거 아닐까?'
'시기상조야! 과학으로 해결할 수 있어!'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을 것 입니다.
하지만, 가까운 여름, 겨울에만 봐도 이젠 느끼 실 수 있을 것 입니다.

살인적으로 더운 날씨에 잠을 못이루고, 눈이 와야할 겨울인데 눈이 안오고..
뉴스에서는 빙하들이 계속 녹고 있다는 보도가 나오고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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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내린 예루살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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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내린 요르단

부디 우리의 미래를 생각해서, 무차별 적인 개발 보다는 [환경보존과 개발을 동시에]
할 수 있는 그런 방법을 찾았으면 합니다. 지구가 우리에게 많은 것을 준만큼.
우리도 지구에게 그만큼을 돌려줘야 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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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지구, 사진처럼 영원히 [푸른지구]였으면 합니다......


posted by 알퐁손 2008/02/19 22:48
간간히 즐기고 있는 [헬게이트:런던]! 이제 곧 유료화가 되는 것 같습니다....-_-
꽤 재밌게 플레이 했었는데, 흐미~ 유료결제 확 질러버릴까요??(지름신..)
플레이 중에 고유템(디아2의 유닉템)을 먹어서 스샷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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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 저렙의 검기사!... 아직도 템플역에서 못 벗어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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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 먹어본 고유템 -1


>> 좀비들이나 잔몹들 뭉쳐 있을 때 쏴주면 꽤 재밌습니다. : 몹이 타면서 죽어가다 나중엔 '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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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 먹어본 고유템 -2

>> 요건 술사들 아이템인데, 술사는 이제 겨우 만들어 봐서 써보지는 못했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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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트1 슐고스한테 가서 화풀이 하는 中


요번 주 내에 오픈베타가 끝나고, 정식 서비스에 들어가는데... [헬게이트:점검] 이라는
오명을 벗을 수 있을 까요???  스트레스 풀기에도 손맛이 꽤 있었는데 말이죠 ~,.~

자~ 저는 다시 PLAY를 하러~~ 혹 헬게 하시는 분들 있음 같이해요~:D
posted by 알퐁손 2008/02/19 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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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스킨수정이 꽤 어렵내요.
저만의 스킨을 만들고자 여기저기 뜯어 고치고 있습니다.
분명 CSS파일에 필요 없는 부분이 있는 것 같은데.. OTL
저놈의 파비콘은 계속 속만 썩여서, 그냥 지워 버렸습니다.ㅜㅜ

이젠 좀 더 알게 되면 '자작스킨'에 도전해 봐야 겠내요 :D
우선은 졸려서 패스 ~Zzzz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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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퐁손 2008/02/17 18:38
비틀즈의 12번째이자 마지막 앨범으로, 1970년 5월 8일, 비틀즈 소유의 애플 레코드 레이블을 달고 발매되었다.

《Let It Be》에 수록된 대부분의 곡들은 《Abbey Road》보다 앞선 1969년 초에 조지 마틴의 프로듀싱 하에 녹음되었는데, 멤버들은 이 앨범에 대해 만족스러워 하지 못했고 결국 일시적으로 발매가 보류되었다.

《Let It Be》는 후에 필 스펙터에 의해 다시 프로듀스되어 1970년에 발매, 비틀즈의 마지막 앨범이 되었다.
《Let It Be》에 대한 비평 중에는 "비틀즈의 '약점'이라 할 수 있는 앨범이다"는 것도 있지만,
"비틀즈의 모든 앨범 중 최고"라는 평이 나오기도 했다.




Let it be.

가사보기 [클릭]


posted by 알퐁손 2008/02/16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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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구와 인생의 공통점]

하나 - 수 많은 길들 중에 한가지를 택해야 한다.

- 밀어 부치거나, 뒤로 물러서거나, 돌아서 가야할 때, 직접 가야할 때 가 있다.

- 예상 외의 결과가 나올 때도 있다.

- 승자와 패자가 있다.

다섯 - 패자라고 항상 패자는 아니다.

여섯 - 자신이 성공하기(이기기) 위해 약간의 방해(겐세이)도 필요하다.

............................................................. 술 마시고 당구를 지고와서...ㅡㅜ
posted by 알퐁손 2008/02/13 09:00
회사 화장실에서 일(?)을 보던 중 눈에 들어온 글귀 입니다.
회사라서 그런가... 가슴에 콕콕 박히는 글이네요^^


제자리라도 지키려면 온 힘으로 달려야 하고

앞으로 나아가려면 지금보다 두배는 더 빨리 뛰어야 한다.

-루이스 캐럴-


posted by 알퐁손 2008/01/30 01:58

1.오늘만은 행복하게 지내자.
 인간은 자신이 결심한 만큼 행복해 진다.


 2.오늘만은 나 자신을 주어진 장소와 상황에 순응시켜 보자.
욕망에 사로 잡히지말고 가족,사업,운을 있는 그대로 받아 들이자.


3.오늘만은 내 몸을 아끼자.
 운동을 하고 영양을 골고루 섭취하자.
내 몸을 혹사하거나 함부로 부리지 말자
.


 4.오늘만은 한가지라도 유익한 것을 배워보자.
정신적인 게으름뱅이가 되지 않겠다고 결심하고,
사고와 집중을 필요로하는 책을 읽자.


 5.오늘만은 세가지 방법으로 내 영혼을 훈련 시키자.
사람들에게 친절하게 대하자.
다른 사람에게 유익한 일을하자.
싫었던 일을 자진해서 해보자.


 6.오늘만은 유쾌하게 지내자.
활발하고 예의 바르게 행동하자.
무슨 일이든 꾀를 부리지 않으며 다른 사람을 탓하거나
꾸짓지 말고 칭찬하자.


 7.오늘만은 오늘 하루로서 살아보자.
삶의 모든 문제를 앞에 놓고 한꺼번에 해결하기위해 덤벼 들어선 안된다.
그러나 일생을 두고도 도저히 감당할수 없는 문제라면
오늘 하루만에 해결해 보자.


 8.오늘만은 하루의 계획을 작성해 보자.
시간에 따라서 해야할 일들을 적어 보기로 하자.
충동과 주저라는 악습을 제거 할수도 있다.

 9.오늘만은 30분이라도 혼자서 조용히 쉬는 시간을 가져보자.
그러면서 자신에 대하여 객관적으로 생각해 보자.
과거와 미래의 내 삶의 대한 올바른 인식을 얻을수 있을것이다.


 10.오늘만은 두려워 하지 말자.
행복해 지도록 노력하자,사랑앞에 겁내지 말자.
내가 사랑을 주는 사람들이 나에게도 사랑을 주리라고 믿어보자

posted by 알퐁손 2008/01/27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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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퐁손 2007/11/28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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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분투 7.10, Gutsy Gibbon

간만에 들어오는 나의 블로그.~
얼마전 부터 리눅스 공부를 시작했다.
초보 사용자들에게는 '우분투'가 적절하다고 해서
CD를 신청!.  3주 정도 걸려서야 도착했다.

현재는 XP와 혼용해서 쓰고 있는데, 
MS의 OS에만 적응되서 인지, 아직 어리버리하다.

리눅스 꽤 괜찮은 OS같다. 재미도 있고.
여기저기서 불편한게 몇가지 있지만,
공부하면 해결가능 하겠지...

뭔가 새로운걸 공부한다니... 설레인다~/

자! 리눅스 스터디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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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퐁손 2007/10/30 01:05
나는 지식보다 상상력이 더 중요함을 믿는다.

신화가 역사보다 더 많은 의미를 담고 있음을 나는 믿는다.

이 현실보다 더 강력하며,

희망이 항상 어려움을 극복해 준다고 믿는다.

그리고 슬픔의 유일한 치료제는 웃음이며,

사랑이 죽음보다 더 강하다는 걸 나는 믿는다.

이것이 내 인생의 여섯 가지 신조이다.


- 류시화의《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중에서 -


* 로버트 풀검이라는 시인의
'인생 신조'를 류시화님이 재인용한 글입니다.
상상력, 신화, 꿈, 희망, 웃음, 사랑...
굳이 인생의 신조가 아니더라도, 이 중 몇 가지라도
하루하루의 일상에 잘 녹여내면 삶의 질이 달라집니다.

상상력 하나만 가지고도 세상 파도를 잘 헤쳐갈 수 있습니다
posted by 알퐁손 2007/10/30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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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8월.. 여친과의 여행中  펜션 계곡에서 찍은 사진~
날씨가 꾸정꾸정해 별로 놀지는 못했지만.. 대신 먹을걸 많이 먹고온 여행~-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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