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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0/14 윈도우에 유용한 파일탐색기들. (4)
posted by 알퐁손 2009/10/14 13:44

윈도우에서 사용하는 탐색기는 InternetExplorer 다음으로 많이 사용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사용함에
있어서 부족한 점이 있기에, 여러 가지 프로그램들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많이 알고 계시는 TotalCommander
가 그 대표적인 예라고 할 수 있겠네요. 하지만 무료소프트웨어 중에서도 좋은 프로그램이 있기에 소개합니다.


1. 윈도우 탐색기의 업그레이드! – flyExplorer 



기본 UI는 윈도우 탐색기와 거의 흡사합니다. 하지만 기능은 필요한 것만 잘 갖춰진 프로그램이죠.
최대 2분할까지 가능하며, 수직 수평 분할이 가능합니다.

홈페이지 : http://www.flychk.com/

- 주요 특징
1. 강력하고 빠른 자동 갱신
2. Ansi / Unicode 모두 지원
3. 실행 취소(되살리기) 기능
4. 창 분할 기능(단일, 수평, 수직)
5. 일괄적 파일, 폴더 이름 바꾸기
6. 일괄적 속성 바꾸기
7. 일괄적 새 폴더, 파일 만들기
8. 파일 수집 기능
9. 파워 검색 기능
10. 편리한 연결 항목(폴더 이동, 파일 실행, 프로그램 실행 등)
11. 드라이브 간의 빠른 이동
12. 네트워크 드라이브 연결/해제
13. 파일, 폴더 정보를 텍스트 문서로 내보내기
14. 텍스트 문서 합치기
15. 폴더, 파일 정보를 프린트 기능
16. 약 390여종의 그림 미리보기와 썸네일 이미지 보기
17. 약 55여종의 일괄적 이미지 파일 포맷 변경
18. 드라이브 상세 정보
19. 이름, 경로명 클립보드 복사 기능
20. 휠 마우스 지원
21. 공유 중인 프로세스 보기
22. 명령 프롬프트 실행과 도스 명령 실행
23. 툴바, 단축키 사용자 정의
24. 편리한 경로바(레벨별 상위 폴더 가기)
25. 이름으로 선택/해제(와이드 카드 이용 가능)
26. 같은 파일 종류 선택
27. 자동 완성 기능
28. CRC 체크섬 기능
29. 분할된 창간의 활성화를 표시하는 활성바
30. 필터링 기능(사용자 정의 아이콘, 표시색, 배경색)
31. 원본 그대로/대/소문자 표시
32. 다양하고 세부적인 환경 설정
33. 폴더 비교 기능
34. 환경 변수 경로 지원
35. Portable 지원



2. 창을 최대 4분할 까지
가능하다 – Q-Dir

 

홈페이지 : http://www.softwareok.com/?seite=Freeware/Q-Dir

외국 프로그래머가 만든 프로그램입니다만, 한글버전도 지원을 합니다. 주로 많은 폴더를 이동하시는 분들께
유용한 프로그램 같군요. 2분할, 3분할, 4분할, 수직·수평분할이 가능합니다.

- 주요 특징
즐겨찾기 : 가장 자주 사용하는 폴더에 빨리 액세스할 수있습니다.
폴더 유형 : E-mail, FTP를, 캐비닛, 네트워크, 시스템 - 폴더, 바로 가기
팝업 메뉴 : 바탕 화면, 내 컴퓨터를 엽니다.
화면 확대 : 화면을 확대 할 수있습니다.
색상 필터 : 여러 항목 유형에 대한 서로 다른 색상을 지원 합니다.
파일 필터
빠른 링크 : 폴더를 링크시켜 폴더에 빠르게 액세스하십시오.
폴더 선택 : 유연한 폴더 선택, 빠른 주소 표시줄 / 바탕 화면의 메뉴 / 내 컴퓨터 메뉴 /
미리보기 : 빠른 미리보기를 할 수 있습니다.
포터블 지원



3. Mdir의 부활 – NuxusFile

  

홈페이지 : http://xiles.net/

예전에 한번 소개 했었던(국산 파일 탐색기! – NexusFile) NuxusFile입니다. 꽤 오래 전부터 사용했었던 프로그램으로 Midr과 흡사한 UI를 가지고 있습니다. Mdir의 추억이 있으신 분들 한번 사용해 보셔도 좋을 듯 합니다.


위 3가지 프로그램 모두 무료로 제공되기는 하고 있습니다. 제작자 분들의 배려 덕분이지요. 공짜도 좋지만 사용하신 프로그램이 “정말 좋은 프로그램이다, 지속적으로 개발 되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드신다면 “프로그램 후원”을 해보심이 어떨까요? 많은 금액이 필요한 것도 아닙니다. 제작자 분들께서도 강제로 요구하시는 것도 아니구요.

더 좋은 국산 프로그램, 더 우수한 국산 프로그래머의 탄생을 위한 자그마한 “투자”라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