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알퐁손 2008/04/01 09:36
회사에 출근하자 마자, 평소 하던데로 구독하던 RSS를 쭉~ 읽어보고 마지막으로 제 블로그로 들어왔습니다. 그리고선 W위젯의 아기가 오늘은 무슨말을 하나 지켜보는 순간.... 제 눈을 의심했습니다. -_-;; 방문자가 하루아침에 2만명(토탈) 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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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새벽에 포스팅을 하긴 했지만, 지극히 개인적인 글이라 구독자가 많을리가 없는데 말이죠. 아! 어제 해킹당한건가?란 생각과 위젯에 무슨 오류있나? 라는 생각에 우선은 W위젯 홈피로 가보았습니다. 헌데... 크크 만우절이라고 위자드웍스에서 장난을 쳤더군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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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놀래기도 하고 허탈한 감에 잠깐 웃었습니다. 기분이 나쁘지는 않고 왠지 즐겁네요.^^;; 너무 낚시적인 글도 보기 않좋지만, 요런 장난쯤이야. 이런 생각을 한 위자드웍스의 센스에 칭찬을 주고 싶어 지내요.

더욱 발전하는 위자드웍스가 되길 바랍니다.~~(그나저나.. 건프라는 언제 오려나)
posted by 알퐁손 2008/03/24 22:44


위자드닷컴이 서비스하는 블로그에서 키우는 위젯 - W의 첫 베타서비스를 오늘 부터 시작했습니다. 베타테스터라는건 처음이라 어색하내요. 우선 메일로 온 인증메일을 따라, 베타테스터인걸 확인하고 위젯의 코드를 받았습니다. 지금 사이드바의 검색바 밑에 있는 것이 위젯-W 입니다. 아직 베타서비스 첫 날이라 시계와 날짜, 그리고 아기가 영어로 말하는 서비스 뿐인데요. 차후 서비스가 더 추가된다고 하니 기대는 됩니다. 밑에 스샷 몇장을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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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상황에 따라 아기가 영어로 말을 합니다.... 춤도추고 웃고, 마시고(?), 줍고, 때쓰고.  마지막에 때쓰는 아기의 모습은 싸우자는 모습 같내요. 그리고 저 아기가 점점 성장을 한다고 합니다. 유아->유딩->초딩 뭐 이런 순서겠지요. 아기가 왠지 아기의 포스가 느껴지지 않습니다. -_-;

아직 서비스 첫날이니 며칠 더 두고봐야 겠내요. 우선은 몇가지 추가하길 바라는 사항은 아기(인간) 말고도, 동물이나 식물도 키울 수 있었으면 하고, 시계위젯과 영어위젯을 선택해서 사용 할 수 있었으면 좋겠내요.
시계위젯의 디자인은 꽤 맘에 듭니다 -_-b  나름 재미있는 서비스라고 느끼고 있기에, 전혀 아기스럽지 않은 아기를 잘 키워봐야 겠내요^^ 더 발전하는 위젯이 되었으면 합니다.
posted by 알퐁손 2008/03/19 13:23
요즘 나름 공부하는 것도 있고, 회사일도 바쁘고 하니 블로깅 횟수가 줄어들어감을 느낌니다. 날씨도 따뜻해져 귀차니즘도 슬슬 살아나기 시작했구요.. 얼마전에 티스토리 포럼에 올린 DeepBlue라는 스킨에 문제점이 하나둘씩 보이기 시작 해 틈틈히 짬을 내서 수정도 하고 있습니다. 초보가 멋도 모르고 변환시켰더니 본문이 짤리더군요.-_-;;; 대 수술에 들어가야 할 듯 합니다.

덤으로 제 블로그도 새 옷을 입혀줬습니다.:) 뭐 DeepBlue에서 색상약간 바꾼것 이지만, 뭔가 새로운 느낌에 기분이 마냥 좋습니다. (브라우저의 창 크기가 줄어들면 배경이미지와 본문이 뒤틀리던데 이건 방법을 모르겠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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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깜빡 잊고 있었는데 메일을 보니, 베타테스터로 선정되었다고 편지가 와있더군요..  일종의 블로그 위젯인데, 시계나 날씨등을 설치형 블로그에 태그로 추가 시킬 수 있는 서비스 입니다. 다음 주 월요일부터 테스트 시작이라고 하니 왠지 기대가 됩니다.:) 블로깅에 유용한 서비스였으면 합니다. (기대X2)

아~ 밥먹고 왔더니 너무 졸립니다. 30분이라도 좋으니 낮잠 좀 자고 싶내요.. 모든 블로거 여러분 나른한 오후 기운들 내시구요~ 오늘 하루도 보람찬 하루를 만들어 가세요~^^